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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는 스포와 관한 이야기가 별로 없지만, 중간부터는 스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 게임은 스포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매우 좋은 게임입니다.

추천 부분만 읽고 넘어가실분은 봐주시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점수: 91점.

TMI.

와! 샌즈! 게이머라면 무조건 들었을법한 이 단어들. 와! 그거 아시는구나!로 시작하면서 다양한 밈이 있는 게임이다. 나는 이런 밈을 이해해보고 싶었다. 그렇다고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에 다른 사람이 플레이한 영상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때마침 이 게임이 할인을 하고 있었다. 5천 원도 되지 않는 가격에 말이다. 참지 못하고 구매해서 플레이했다.

 

정말 실망했다. 이 실망한 부분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다. 이 게임은 엔딩이 총 3가지이다. 나는 당연하게 노말엔딩을 확인했다. 사람들이 이 게임에 대해 극찬하는 부분이 대체 무엇이지? 너무 기대하고 나서 이 게임을 해서 그런가? 이게 대체 무슨 게임이야? 

가운데에 있는 하트가 플레이어이다. 그냥 단순하다. 왜 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거지?? 싶은 생각으로 초반부를 견뎠다. 중반부를 가더라도 이 느낌은 변하지 않았다. 유치한 스토리에 명작이라는 소리 듣는 게임이 이런 게임 시스템? 이런 생각이 깊게 박힌 상태에서 노말엔딩을 확인했다.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또, 이 게임의 노말엔딩을 확인할 당시에는 스팀게임에 얼마 접해보지 않은 상황이었다. 정말 명작이라고 불리는 폴아웃4, 위쳐3만 플레이해본 뒤 처음으로 플레이해보는 인디게임이었다. AAA게임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인디게임을 플레이하여 생긴 간극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반응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공략보는것을 싫어하는 게이머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다른 엔딩을 확인하기 위해 공략을 보는 것이 필수이다. 이런 시스템 자체를 싫어하기도 했고, 재미없게 플레이 한 노말엔딩 다음으로 또 6시간을 할애하여 다음 엔딩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다. 결국 아무런 정보도 얻지 못한 채 이 게임은 재미없는 게임이구나.. 하면서 접었다.

 

그렇게 쭉 접은줄 알았지만, 다른 엔딩을 확인한 순간이 찾아왔다. 특정 스트리머가 이 게임의 내가 엔딩을 본 엔딩이 아닌 다른 엔딩을 보고 매우 감명 깊게 플레이 한 영상이 있었다. 이게 그렇게 재미있어?라는 관심으로 확인해 봤다. 아.. 다시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에 다시 시작했다. 또, 이렇게 블로그에 소개 글을 적는데 다른 엔딩을 확인도 하지 않고 적는 것은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플레이해봤다. 노말엔딩을 확인한 시기는 2023.11월이고, 다른 엔딩을 확인한 시기는 2024.07.01이었다. 이 사이에 나는 다양한 게임을 했다. 글을 적는 순서만 하더라도 게임의 엔딩을 본 순서대로 작성 중이기 때문에 23년도에 비해 많은 스팀게임에 접한 상황이었다. 평가 자체가 달라졌다. 이 게임은 명작 반열에 올라도 되는 게임이었다. 과거의 내가 한스러웠다. 이렇게 까지 말하는 이유와 함께 소개글을 작성해보려 한다.

 

 

추천.

추천하기 쉬운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당신이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왜 이렇게 말하냐면 좀 마이너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게임에 비해 비교적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견디며 엔딩을 향한다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이 게임을 스포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야 갓겜이라고. 하지만 나는 어떤 스포를 말하는 거지? 싶었다. 스토리 적으로 유치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스토리가 그렇게 좋다고 말할 수 없었다. 나는 이 게임의 연출력을 좋게 보지만, 스포를 당하면 안 된다라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힘들었다. 스포를 당하거나 당하지 않거나 마무리에서 주는 여운보다 연출력에 감탄을 해서 그럴까? 계속해서 언급하게 될 것이다. 참고 엔딩까지 보라고.. 하지만 참고 엔딩까지 보기에 쉽지 않다. 빠르게 진행하기가 힘들며 지루한 부분이 필수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게임에 높은 점수를 준 이유가 있고 게이머라면 반드시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다.

 

스토리.

왜 마이너하다고 하는지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고 필요 없는 요소가 아니다. 개인적으로 와닿은 부분이 크게 있지 않았다. 내가 감명 깊게 본 내용은 스토리 전달력. 연출력에 있다. 거기에 있어서 필요한 요소로 작용했을 뿐 스토리 자체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간중간에 있는 아재개그나 이해할 수 없는 개그들이 좀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 요소들만 보더라도 이거 학생들이 하는 게임 아니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을 참고 하는게 좋다고 하는 것이다. 이 게임을 하기 위한 주요 요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연출.

이것을 위해 이 게임을 할 필요가 있다. 2D게임으로 그것도 거창하지 않은. 

그저 이 2가지 화면만으로 엄청난 연출력을 보여준다. 이 게임에서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한눈에 보이는. 그런 연출력.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공격하는 액션이나 행동하는 액션 모두 쓸모없는 기능으로 보이지만 전혀 아니다. 그저 이 화면만을 가지고 어떤 것을 표현하려 했는지 한눈에 보이는 연출을 보여준다. 정말 여기에서 보여주고 싶은 게 많지만.. 스포 방지를 위해 여기까지..

 

OST.

OST를 추천에 다루는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이다. 미친 수준의 브금이 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부분이 있는데 브금이 한몫한다. 거기에 맵이나 캐릭터마다 브금이 전부 다르지만, 전부 브금이 좋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날 때마다 브금을 듣는 편이다. 그만큼 노래가 좋고 들어본 적 있는 브금도 있을 만큼 유명한 OST가 많이 있다. 

 

다중엔딩.

이 게임은 총 3개의 엔딩이 존재한다. 노말 엔딩은 공략을 보지 않더라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엔딩이지만 다른 엔딩이 존재한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무슨엔딩인지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나머지 2개의 엔딩은 공략을 보면서 반복하여 플레이해야 한다. 여기에서 귀찮을 수 있다. 나도 노말엔딩까지만 하더라도 왜 이 딴 게 유명한 게임인거지? 싶었기 때문이다. 꾹 참고 다음 엔딩도 확인해 보자. 조건 정도만 확인해 보고 그 엔딩까지만 도달해 보자. 그때부터는 이 게임을 클리어하는 오기가 생긴다. 난이도도 달라진다. 동일한 게임이지만 특별한 시스템이 존재해 난이도가 달라진다. 이 게임의 매력이다. 

 

난이도.

쉽다면 쉽게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다. 모든 엔딩을 확인하기에 어렵다고 말할 수 있다. 난이도 조절도 따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위에서 확인했듯이 단순 피하기 게임이다. 패턴을 파악한다면 쉽게 파훼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샌즈 전투는 "겁.나.어.렵.습.니.다"

 

 

구매.

 

 

최저가는 90% 할인 가격인 1,050원이다. 이 가격은 2025년 봄 할인에 처음으로 최저가를 달성하고 아직 이 최저가로 풀린 적이 없다. 보통 75% 할인으로 2,62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나는 70% 할인 가격으로 3,150원으로 2023년도에 구매했다.

 

 

플레이 타임.

 

노말엔딩을 확인하는데 7시간 걸린다. 총 3가지 엔딩을 확인하는데 20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된다. 

나는 18시간으로 찍혀있다.

 

 

평가.

처음에는 재미없게 했지만, 나중으로 갈수록 뛰어난 연출력에 감탄만 나오는 게임이다. 초반만 어떻게든 넘어갔으면 좋겠다. 나도 지루했고, 유치했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후반부이다.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참고 해보길 권한다. OST와 함께 느낄 수 있는 뽕맛. 언더테일.. 

 




 


 

 

 

※스포주의※

 
여기에서부터는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됩니다.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여기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레이해 본 사람들만 이해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OST.

https://www.youtube.com/watch?v=pMXxxFeZAPg

 

들으면서 보시죠.. 내가 언더테일에서 제일 좋아하는 브금이다. 이 외에도 좋아하는 브금이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 하나 꼽자고 하면 이 브금.. 내가 기억하기로는 이 브금을 들으면서 최종장으로 향하게 된다. 그 길을 걸으면서 대화지가 나오는데 정말 계속해서 소름이 돋게 됐다.

 

 

연출력.

이 부분을 적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이 게임 자체에서 스팀을 통해 스크린숏을 허용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관련된 사진은 적지만 그럼에도 적고 싶은 부분이다. 아스리엘과 전투씬에서 많이 느꼈다. 참고로 스토리는 깊게 파고든다면 의미하는 게 많이 있다. 그런데 나는 토리엘과 샌즈 뭐 이런 불살엔딩에서의 스토리는 크게 와닿는 게 없었다. 그것보다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 대화, 플라위, 프리스크에 더 관심이 가지만 이것들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 

 

간단하게 토리엘과의 전투장면이 생각난다.

불살엔딩을 가기 위해서는 토리엘을 죽여서는 안 됐다. 그런데 토리엘도 나를 죽일 생각이 없어 보이는 듯한 공격을 퍼붓는다. 하트를 피해 다닌다 저 구체들이. 이런 표현력이 사소하면서도 이런 소재들을 이용해서 이런 표현을? 싶은 부분이었다.

 

이외에도 아스리엘과의 전투에서도 많이 나왔다.

단순한 숫자 표현으로 내가 간신히 버텨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샌즈와의 전투에서도 많이 보인다.

이런 표현력? 플레이어는 그저 저 단순한 하트 하나로 표현된다. 저 하트를 통해 게임 속에 있는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게임은 이것을 이용한 내용이 매우 많았다. 우리는 이 공격 상황이 끝나야 공격, 행동, 아이템, 자비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온다. 하지만, 샌즈가 자고 있다는 표현으로 우리가 이것들을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겼다. 하지만, 하트를 이용해 하트가 항상 존재해야만 하는 가운데 네모 선을 미뤄 공격 버튼으로 이끌도록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런 표현력이 나에게는 참신하게 다가왔다. 똑똑하게 다가왔다. 

샌즈는 세계관에서 최강이다. 샌즈에게 공격해도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자고 있을 때는 공격이 들어간다. 이를 이용해서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하며 샌즈의 힘을 빼둔다. 이런 컨셉을 넣은 게 나는 왜 이렇게 똑똑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게임 내에서 나를 대신해서 이용하게 되는 캐릭터다. 그런데 갑자기 이 캐릭터가 직접 플레이하고 있는 "나"와 소통하기 시작한다. 여기에서 소름이 돋았다. 

결국 나까지 몰살해 버리는 게임 내의 캐릭터.. 

이 외에도 플레이하고 있는 "나"와 소통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여럿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너"는 게임 내의 캐릭터일까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는 "나"일까. 약간 이 게임은 내가 게임 안에 있는 캐릭터에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것이 아닌. 캐릭터와 이 캐릭터를 조종하고 있는 "나"를 분리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캐릭터와 대화할 때도 있고 나 자신에게 대화를 거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따로 스크린샷을 찍지 않아서 보여주지 못하는 장면도 있지만, 이 게임은 세이브 로드 개념을 정말 잘 이용한다. 그리고 이 게임이 내 컴퓨터를 조종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이용한다. 특히 노말엔딩에서 플라위와 마지막으로 전투하는 부분도 내가 계속해서 죽으면 갑자기 프로그램이 종료된다. 나는 어?? 튕긴 건가?라는 자연스러운 생각을 하게 됐으면서도 연출인가?? 싶었다. 그런 경험이 처음이었으니 말이다. 이런 연출력이 나에게는 좀 크게 와닿았다. 이 게임을 좋게 보는 이유이기도 하다.

 

 

밸런스.

디테일이 숨겨져 있다. GOLD의 필요성을 잘 못 느꼈었다. 그런데 불살, 몰살엔딩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다. GOLD의 역할을.. 분명히 노말엔딩을 볼 때 GOLD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게 무슨 필요 없는 시스템이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일부로 재화를 얻기 위해 자비를 베풀고 그랬었는데 불살엔딩을 하면서 확실히 느꼈다. EXP대신 GOLD를 통해 구매하는 아이템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골드와 경험치의 조화가 나쁘지 않았다. 이런 밸런스적인 부분도 와닿은 시스템이다. 몰살루트는 레벨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GOLD가 필요가 없었고, 불살루트는 레벨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GOLD가 많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었다. 이런 밸런스가 딱 적당했다. 이 게임 제작자의 똑똑함이 보였던 시스템이었다.

 

 

아쉬운 점.

그렇다고 아쉬운 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공략의 필수인 점과 쓸데없는 대화? 스토리? 스토리는 쓸데없다고 표현하기에는 필요한 요소였기에 넘어가지만, 쓸모없는 대화가 나에게는 너무.. 쉽지 않았다.

공략이 필수인 요소는 히든엔딩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히든엔딩이 주 컨텐츠 느낌이었기에 이렇게 숨길 필요가 있었을까 싶었다. 게임의 특성상 어쩔 수 없나? 라고 생각하면 그런것 같기도 하다. 중간중가네 보스나 일반 몬스터 전투에서도 불살이 아니면 공략을 봐야하는 부분도 존재한다. 자비를 베풀기 위한 조건도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최대한 보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토리엘 불살부터 공략을 봐버려서 ㅋㅋ. 이외에도 몰살루트도 전부 죽이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지만, 특정 조건이 필요했고 그것을 따라하는것도 좋지 않았다. 솔직히 게임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 싶은 부분이기에 뭐라 하기는 그렇고 아쉽다고만 표현하려고 한다.

또 쓸데없는 대화지라 하면 전화 오는 게 매우 싫었다 ㅋㅋ.. 중간중간 있는 샌즈의 드립, 유치한 장난, 퍼즐은 그렇다고 치는데 박사의 그 전화가 정말.. 흐름을 너무 계속해서 끊어버려서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싶기도 하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끌리는 스토리는 아니다. 그렇다고 필요 없는 요소라고 한다면 그것은 또 아니다. 이런 개그요소, 유치함이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유치한 스토리, 대화 덕분에 오히려 임펙트 있는 엔딩이 나오지 않았나 싶기도 한다.

 

 

마무리.

나에게는 명작이 맞다.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그것을 전부 커버해 주는 연출력이라고 생각한다. 2D를 이용해서, 전혀 익숙하지 않은 소재를 이용해 엄청난 표현력을 보여주는 게 나에게는 크게 다가왔다. 왜 사람들이 이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그런 밈들이 생겼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하나 게임과 관련된 밈을 알게 되는 것도 재미있었고, 이제 이 게임을 플레이해봤으니 다른 스트리머들은 이 게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어떻게 플레이할까, 샌즈전을 재미있게 즐길까? 샌즈전을 하는데 얼마나 걸릴까를 확인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게 나는 재미있게 느껴진다. 이다음에 쓸 내용도 갓겜 오브 갓겜이다.. 게임 인생 중 1등 게임이라고 해도 되는 게임이다. 나에게는 인생게임이다. 이 게임을 재칠 수 있는 게임이 나올까? 싶은 게임이다. 발더스 게이트 3..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을 것 같다. 요즘 들어서 글을 작성하는 기간이 늘어나고 있다. 글을 작성하는데 오래 걸린다 싶으면 작성하는 소재가 그만큼 뛰어난가? 아니면 요즘들어서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나? 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이 글을 작성하는데 2개 모두 포함됐다 ㅋㅋ.. 요즘들어서 재미있는 게임을 여럿하고 있기도 하고 글을 쓰는데 정말 많은 집중을 해야 해서 귀찮아서 그런 것도 있다 ㅎㅎ.. 참고로 요즘 무슨 게임을 했냐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 인왕1을 플레이했다. 둘 다 정말 오래 한 게임이다. 이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발더게3 제작사가 개발한 디비니티도 플레이하려고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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